정치
진보 성향
李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지방 시혜 아닌 역사적 결단"
프레시안
조회 0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처음 공식 회동을 가져 악수와 포옹으로 만난 뒤 2시간가량 비빔밥 오찬을 함께하며 화합과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문 전 대통령은 현 대통령의 건강과 일정 관리를 당부했고, 양측 지지층과 정청래 등 당 인사들은 이번 만남을 민주당 단합의 신호로 해석했다.
진보 성향: 전·현직 대통령의 따뜻한 포옹과 손잡음, 화합·통합을 상징하는 비빔밥을 함께하며 민주당의 단결을 보여주고 당 인사들이 이를 진정한 화합의 신호로 환영했다.
중도 성향: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정치적 입장 차이를 넘어 통합과 화합을 강조하며 민주당 내부 결속을 드러냈다.
보수 성향: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과도한 일정과 건강 관리를 당부하며 현 정부의 격무와 과로를 암묵적으로 지적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3일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단순한 지방에 대한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의 최종 승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역사적 결단"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현재 세계는 인공지능 혁명이 촉발한 문명사적 대전환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반발짝만 늦어도 영원히 ...
관련 뉴스
33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8%
2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