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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4427억원…수주잔고 첫 100조 돌파
시사저널
현대건설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3조1236억원, 영업이익 4427억원을 기록했다.
수주 잔고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다.
현대건설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2.8% 증가한 442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13조1236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3.5% 감소했다.
순이익은 3637억원으로 11.8% 늘었다.
주택 부문의 원가율이 개선되고 적정 수익을 확보한 프로젝트의 비중이 늘어난 영향이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연간 목표의 55.3% 수준이다.상반기 신규 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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