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최대 우군’ 잃은 트럼프···그레이엄 의원 별세가 상원 선거에 미칠 영향은
경향신문
린지 그레이엄 미 연방 상원 의원.
A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이 71세를 일기로 갑작스럽게 별세함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국정과 넉 달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에 미칠 파장에 미 정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NBC·CNN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그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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