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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축구 이상의 라이벌전 승리…부에노스아이레스 전체가 축제무대

연합뉴스
[르포] 축구 이상의 라이벌전 승리…부에노스아이레스 전체가 축제무대

ONP 요약

2026 월드컵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싸운다. 이 두 나라는 옛날 전쟁 때문에 앙숙이었는데,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젊은 선수들의 잉글랜드가 누가 결승에 진출할지 결정할 것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15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킥오프를 30분 앞둔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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