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해임 독립기념관 간부 무더기 징계 논란
현 관장은 물론 해임된 김형석 전 관장에게도 급여를 지급하는 초유의 상황에 처한 충남 천안의 독립기념관이 이번에는 간부 무더기 징계로 논란을 빚고 있다.
징계 수위가 당초보다 높아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부 징계자는 형평성을 상실한 결정이라며 재심의를 신청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독립기념관은 이달 중순 사무처장 1명과 부장급 간부 4명에게 징계처분을 통지했다.
사무처장과 다른 간부 1명은 각각 해임(면직)과 정직 3개월의 중징계, 또 다른 간부 3명은 각각 감봉 1개월을 처분 받았다.
기념관 인사규정을 보면 파면·해임·정직은 중징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