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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옆테이블서 "마약하자" 대화…엿들은 손님 신고해 덜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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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옆테이블서 "마약하자" 대화…엿들은 손님 신고해 덜미

AI 통합 요약

경기 안양시의 난임병원 창고에서 근무 중이던 20대 여성 간호사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어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결국 사망했다. 신체에서 외상이 없었으며,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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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소지하고 있던 불법체류 외국인이 식당에서 일행들과 관련 대화를 나누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손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 시흥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베트남 국적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50분 시흥시 정왕동 한 베트남 음식점에서 소량의 케타민을 소지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시 식당에서 일행들과 마약을 투약하자는 등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이를 들은 다른 손님이 경찰에 신고하며 범행이 드러났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경찰관들을 투입, 3시간에 걸친 수색에 나서 A씨가 케타민을 소지하고 있던 것을 확인하고 마약 간이 시약 검사를 해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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