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같은 부위 부상' 로젠버그, 정밀 검진 예정→사령탑 "결과 보고 움직인다, 2용타 아직 생각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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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June 20, 2026, three significant developments shaped the KBO League standings. Lotte Giants secured their fourth consecutive win against Kiwoom Heroes, supported by strong pitching and offensive production that moved them up the playoff race. SSG Landers' designated hitter overcame a season-long hitting drought with an exceptional performance featuring three home runs in a single game against NC Dinos. Meanwhile, LG Twins protected the league's top position by winning their second straight close game against Doosan 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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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의 대체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31)가 또다시 부상 악재에 직면했다.
로젠버그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선발 등판했으나, 4회초 연습 투구 도중 왼쪽 고관절 통증을 느껴 조기 강판됐다.
이날 로젠버그는 3이닝 3실점을 기록했으며, 팀은 1-7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가장 우려스러운 점은 통증 부위다.
설종진(53) 키움 히어로즈 감독에 따르면 로젠버그가 통증을 느낀 부위는 지난 시즌 그를 전력에서 이탈하게 만들었던 부상 부위와 동일하다.
설종진 감독은 21일 경기 전 인터뷰에서 로젠버그의 상태에 대해 "우선 내일(22일) 병원 진료를 받아봐야 할 것 같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만약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 대체 선수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냐는 질문에는 "내일 검진 결과에 따라서 움직일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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