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84개국 이공계 인재 지원한 '서울 테크 스칼러십', 첫 졸업생 나왔다
머니투데이
서울시,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 등 2년간 2000만원 지원해 이공계 유학생 유치 서울시는 해외 우수 이공계 인재를 유치해 한국 정착을 돕는 '서울 테크 스칼러십' 사업 시행 후 첫 졸업생 7명이 배출됐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해외 우수 이공계 인재를 상대로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 건강보험료 전액, 편도 항공료를 포함해 최대 2년 동안 연 2000만원 지원하는 '서울 테크 스칼러십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선발된 인재를 상대로 시는 서울글로벌센터를 통해 △한국어 교육 필수 생활상담 △서울생활 적응프로그램 △동문 네트워킹 △취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등 졸업 이후에도 서울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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