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하반기 첫 글로벌 무대 오르는 K-바이오, AAIC서 알츠하이머 공략 실마리
머니투데이
12일(현지시간) 영국서 개최되는 치매·알츠하이머 분야 글로벌 최대 학회 아리바이오, 경구신약 'AR1001' 3상 탑라인 앞두고 2상 장기추적 결과 발표 뉴로핏, 치료 전주기 SW·일리미스, 美 릴리 주목 기술 적용 신약 초기 데이터 공개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이달 세계 최대 알츠하이머 학술대회에 나선다.
세계 최초의 경구용 질환조절 치료제 도전 품목부터 글로벌 대형사와 협업 중인 플랫폼을 적용한 자체 신약, 혈액 기반 조기 진단 등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퇴행성 뇌질환 치료 공략 실마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아리바이오와 뉴로핏, 일리미스테라퓨틱스, 피플바이오 등은 오는 12일(현지시간) 영국에서 개최되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AAIC 2026)에 참가해 보유 파이프라인 및 진단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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