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한동훈, 지금 창당은 패배주의…국민의힘부터 되찾아야” [진중권의 시선]
시사저널
ONP 요약
한동훈이 여당으로 돌아가려고 하면서 야당 의원과 검찰 권한 문제를 놓고 공개 토론을 하려고 했는데, 야당 쪽이 당원들의 반대로 취소했다. 이는 검찰이 정치적으로 편파적으로 수사하는 문제, 계엄 사건에서의 책임, 그리고 야당이 새 지도자를 뽑는 시점이 모두 겹친 때문이다.
진보 성향:정치검찰 개혁 필요 — 검찰의 정치적 선택적 수사가 근본 문제이며 보완수사권 폐지로 이를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
중도 성향:정치적 전략 계산 — 토론 성공이 한동훈 복당 여론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민주당이 전당대회 전략상 토론을 피한 것으로 분석.
보수 성향:야권의 정치 보복 — 계엄 사건 책임을 이유로 한동훈을 배제하려는 시도이며 토론 철회는 책임 회피의 정치 보복으로 비판.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 문제와 관련해 “지금은 신당을 만들 때가 아니라 (국민의힘을) 뺏어 와야 할 때”라고 조언했다.
진 교수는 7월14일 시사저널TV 《시사끝장》에서 “지금 나가면 오히려 패배주의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보완수사권 문제 등으로 내홍이 불거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는 “공당이 살인자 편을 드는 것”이라며 “지금은 전당대회니까 강성 당원의 표만 필요한 것”이라고 지적했다.한 의원 복당 문제를 두고 국민의힘에 내홍이 있다.“장동혁 대표와 관련이 있다.
장 대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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