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전북농기원, 고순도 벼 종자 154t 생산…"신품종 확대"

뉴시스 속보

[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농업기술원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전북 쌀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고순도 벼 종자 154t 생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0일 기술원에 따르면 지난 5월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총 23개 품종, 3079a(30.8㏊) 규모의 채종포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된 종자 중 54t(원원종 9품종, 원종 8품종)은 국립종자원으로 이관돼 정부 보급종의 모태가 되며, 자체 증식한 100t은 도내 브랜드 쌀 재배단지와 시·군 자율 채종포를 거쳐 농가에 직접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빈번해진 이상기후와 돌발 병해충에 대비해 신품종 보급에 중점을 뒀다.

기존 '신동진'의 미질을 유지하면서 병해충 저항성을 강화한 '신동진1'을 비롯해, 고온에서도 품질이 우수하고 쌀 알이 굵은 '달하미', 가공용 쌀인 '바로미4' 등을 생산 목록에 포함해 농가의 선택권을 넓혔다.

종자의 품질을 결정짓는 유전적 순도를 100%로 끌어올리기 위한 정밀 관리도 돋보인다. 최상위 단계인 원원종 생산 과정에서는 기계 이앙 대신 사람이 직접 모를 심는 '손이앙' 방식을 고수해 다른 품종(이형주)이 섞이는 것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

기술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작업자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배치하는 등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향후 본답 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강화하고, 오는 10월 하순 수확 후에는 엄격한 종자 검사를 거칠 계획이다.

서경원 종자사업소장은 "우수한 종자는 전북 농업 발전의 초석"이라며 "기후변화에 강한 고품질 종자를 신속히 보급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기반을 든든하게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노컷뉴스

"고통 너무 커"…메시, 결승전 패배 하루 만에 심경 고백

노컷뉴스

트럼프, 이란에 대한 응징 선언…미군, 열흘 연속 공습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까지 삼킨 폭우…안동시, 복구 총력전

뉴시스 속보

전북 정체전선 영향 가끔 비…대부분 지역 폭염주의보

뉴시스 속보

반월·시화국가산단, AI 제조혁신으로 첨단 산업단지 도약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