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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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판정 받은 18개월 아기, 5시간 뒤 영안실서 생존 확인…무슨 일?
머니투데이
수영장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사망 선고받은 생후 18개월 아기가 약 5시간 뒤 영안실에서 살아있는 상태로 발견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미국 CBS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8일 미국 애리조나주 머시 길버트 메디컬 센터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빈센트 피오르딜리노가 같은 날 밤 영안실에서 숨을 쉬고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빈센트 가족은 사건 당일 오후 5시30분쯤 집 뒷마당 수영장에서 아이가 엎드린 채 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빈센트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그러나 의료진은 약 1시간 뒤 아이에게 사망 판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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