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유가 또 들썩인다…브렌트유 90달러 재돌파·인플레 우려 재점화
머니투데이
[미국-이란 전쟁] 미국과 이란 간 확전 우려에 국제유가가 5주여 만에 다시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했다.
유가가 이달 들어서만 20% 넘게 뛰면서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도 커진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국제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 9월물 선물은 한국시간 20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일 대비 2.96% 오른 배럴당 90.71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브렌트유가 90달러를 넘은 건 6월11일 이후 처음이다.
브렌트유는 이달 들어서만 24% 올랐다.
미국 서부텍사스산(WTI) 원유 9월물 선물도 2.19% 오른 배럴당 83.57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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