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술 잘 마시면 더 빨리 죽는다”…신동엽·성시경·지상렬 거론한 의사 ‘뭇매’
동아일보
조회 0

한 의사 유튜버가 방송인 신동엽과 지상렬, 가수 성시경을 언급하며 “간암에 무조건 걸린다” “술 잘 마시는 사람이 더 빨리 죽는다”는 자극적인 멘트와 함께 해당 연예인들의 섬네일까지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구독자 11만 명을 보유한 해당 의사는 약 3개월 전 ‘전문의가 경고하는 간암 잘 걸리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63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영상에서 그는 신동엽, 성시경, 지상렬의 공통점에 대해 언급하며 술을 많이 마셔도 겉으로는 건강해 보이고 검진에서도 간 수치가 정상으로 나오는 사람들에 대해 설명했다.그는 “365일 술을 마셔도 몸이 깨끗해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며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이라고 말했다.
이어 간 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안심하는 경우가 많지만,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이런 분들을 보면 ‘정말 간이 튼튼하구나’ 생각할 수 있는데 이런 분들이 간암을 진짜 조심해야 한다”며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80건 · 6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