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노동권 후퇴시키는 메가특구특별법 철회하라”
ONP 요약
정부가 추진 중인 800조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설립을 위해 메가특구특별법이 제정되었으며, 이 법은 반도체 R&D 전문인력에 주 52시간제 예외를 도입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현재 산업계와 노동계 사이에서 예외 도입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중도 성향:산업 성장과 노동자 보호 균형 — 주 52시간제 예외 도입이 산업 경쟁력과 노동자 보호를 어떻게 조정할지 논의 중
정부, 기간제 연장·파견 허용 대상 확대 추진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기업투자 계획 발표 후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정부가 입법을 추진 중인 ‘메가특구특별법’에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과 파견 규제 완화,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도입 등 노동규제 완화 방안이 담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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