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글로벌 수주전 일선에 나선 건설 경영진…신시장 개척 '잰걸음'

머니투데이
조회 0
글로벌 수주전 일선에 나선 건설 경영진…신시장 개척 '잰걸음'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국내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들이 해외 현장을 직접 누비며 신규 사업 발굴과 수주 경쟁에 뛰어드는 '톱다운 전략'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최고 의사 결정자가 직접 전략사업 일선에 나서며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른 인프라·에너지 시장 선점의 의지를 강조하는 모습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들이 직접 해외 거점을 방문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단순한 협약 체결을 넘어 초기 사업 기획과 투자 논의까지 의사결정권자가 직접 관여하며 수주 경쟁의 양상이 한층 고도화하는 흐름이다.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사장)는 최근 본 인프로니아 홀딩스와 협력 확대 협약식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삼성물산은 투자·개발 사업을 전담하는 현지 법인을 설립하는 등 일본 사업을 확대해나가는 중이다.

단순한 건설사업자가 아닌 인프라 분야의 투자·개발·운영을 동시에 담당하는 핵심 플레이메이커로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China says Beijing plane crash pilot wrote about suicide

Nikkei Asia

'6월까지 14홈런' 키움, 전반기 '키움증권 홈런존' 시상식 개최→ 유소년 야구 발전 기금 7천만원 조성

머니투데이

Leaders from BCG, EY, and more share the qualities they look for in entry-level talent

Business Insider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날 밝은데 시간당 7.6㎜ 집중호우' 잠실 두산-롯데전 정상 개최 가능할까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밤하늘에 BTS·블랙핑크 띄운 유비파이, 광안리 드론쇼 1년간 운영

머니투데이

대한체육회, 핸드볼경기장 봉쇄 장기화에 재차 유감 표명 "체육계 피해 막아야, 법적 대응 검토"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