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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음악, 누구 것인가…K팝 업계, 저작권 새 질서 필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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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문화연구소, 뉴타입 엔터 서밋 2026 주최 뉴튠 "AI 막기보다 권리관리·수익배분 체계 설계해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가 음악 산업의 저작권 체계를 흔드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AI 생성물과 원저작물의 연결 관계를 추적하고 정당한 보상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권리 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뮤직테크 기업 뉴튠의 이종필 대표는 1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타르틴에서 열린 '뉴타입 엔터 서밋 2026'에서 AI 생성 음악의 권리 관계를 추적하는 기술 '뮤직DNA(Music DNA)'를 소개하며 "이제는 AI를 막을 것인가를 논의하는 단계를 넘어 AI 시대에 맞는 권리 관리와 수익 배분 체계를 설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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