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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실장, 청년자문단 회의 주재… '프리랜서 경력증명' 등 6개 최종과제 도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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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금융감독원의 기자 선행매매 구속 발표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대통령은 경제매체 기자들이 주가 부각 기사로 부당이득을 챙기는 행태를 규탄하고 자수를 촉구했으며, 이를 구시대 비정상으로 규정하고 그 정상화를 시대적 과제로 강조했습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대통령의 발언에서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구조적 개혁 의지를 부각하고, 규칙을 위반하며 이득을 취하는 모든 비정상 행태를 척결해야 한다는 시대적 과제 측면을 강조했습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대통령의 '자수하라'는 강력한 형사적 책임 촉구와 압박의 뉘앙스를 제목과 전개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부각했습니다.
[the300]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자문단 최종회의를 통해 일을 하면서도 경력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프리랜서 경력증명 시스템 구축' 등 6개의 정책과제를 도출했다.
청와대는 이들 과제가 구체적인 정책으로 입안되도록 관련부처 및 재정당국과 협의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자문단 최종회의는 지난 6개월간 활동을 거쳐 선정한 최종과제를 청와대에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문단은 이 기간 총 6차례 회의를 통해 40개의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이를 바탕으로 10개의 중점과제를 선정했고 관계부처 검토 및 협의를 거쳐 이날 최종 6개의 정책과제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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