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초반 강보합…코스닥은 700선 또 붕괴
ONP 요약
한국 증시가 7월 28일 장 초반 5% 이상 급락하며 KOSPI와 KOSDAQ이 모두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급락의 주된 원인은 미국 반도체 주가 하락이었으며, 사이드카는 변동성을 억제하기 위해 5분간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 정지시켰다.
진보 성향:정확한 사실 — 단순 사실 보고
보수 성향:시스템 결함 — 사이드카 과다 발동 비판
코스피가 29일 장 초반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날 낙폭이 컸던 반도체 대장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코스닥은 약세를 보이며 700선을 다시 내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2분 코스피는 6062.40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5.45포인트(1.09%) 오른 6089.11로 출발했다.
코스닥지수는 9.02포인트(1.28%) 내린 696.83을 나타냈다.
SK하이닉스는 장 시작 전 2분기 영업이익이 60조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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