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289cm? 224cm? 가나 최고 장신 남성, 33세로 사망…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
전자신문
가나 공화국(이하 가나)에서 가장 키가 큰 남성으로 알려진 술레마나 압둘 사메드(별명 '아우체')가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고향을 비롯한 가나 전역에서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사메드는 전날 고향인 감바가 마을에서 남쪽으로 약 160km 떨어진 북부 도시 타말레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사망 원인은 다리에 난 상처가 감염되면서 발생한 합병증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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