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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전북지사 "모든 사업, 도민 소득으로 이어져야"…성장·안전 동시 주문
프레시안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도정의 모든 사업을 도민 소득과 성장으로 연결해야 한다며 성장과 안전을 민선 9기 도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장마철 재난 대응과 재생에너지 확대, 중앙 공모사업 대응, 의료 공백 방지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도 주문했다.
이 지사는 6일 실·국장과 산하기관장이 참석한 민선 9기 첫 합동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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