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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상처를 받은 광주 선수들과 시민들께 사과드립니다"…배재고, 5·18 묘역 참배
프레시안
"항상 마음 깊이 반성하는 자세로 살아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고교야구대회에서 광주제일고등학교 야구부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 폄훼 구호를 외쳐 질타를 받은 서울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이 5·18 민주묘지를 방문해 해당 행위에 대해 사죄하고 오월영령을 기리는 참배식을 가졌다.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운정동 5·18민주묘지에서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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