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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에만 3골' 미국, 7만 관중 앞 파라과이에 4-1 완승 '발로건 멀티골 폭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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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중 하나인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7만여 홈 관중 앞에서 대회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파라과이를 4-1로 완파했다.
무려 7만 492명의 관중 앞에서 승리를 거둔 미국은 각 조 1위와 2위, 그리고 12개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32강 진출권 경쟁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반면 첫 경기부터 완패를 면치 못한 파라과이는 토너먼트 진출 경쟁에 그야말로 초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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