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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대로면 월드컵 못 뛴다' 가나 국대 MF 토마스 파티, 캐나다 입국 거부→대표팀 하차 수순..'작년 영국 내 강간 혐의가 걸림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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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대로면 월드컵 못 뛴다' 가나 국대 MF 토마스 파티, 캐나다 입국 거부→대표팀 하차 수순..'작년 영국 내 강간 혐의가 걸림돌'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가나 축구대표팀 중원의 핵인 토마스 파티(비야레알)이 격전지가 될 캐나다 입국을 거부 당해 북중미월드컵 출전이 어려운 처지에 놓였다.

매체 '디 애슬레틱'은 파티가 18일 캐나다 토론토 BMO필드에서 열리는 파나마와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준비하던 중 캐나다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13일(한국시각) 보도했다.

캐나다 정부 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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