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학령인구 감소 vs 미래교육 투자…교육교부금 개편 대립각 심화
대전일보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을 둘러싼 정부와 교육계의 대립각이 심화되고 있다.정부가 학령인구 감소 등을 근거로 교육교부금 조정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지역 교육계는 학생 수와 별개로 AI 전환 등 미래교육 투자를 고려해야 한다면 맞서고 있다.13일 교육부의 '초·중·고 학생 수 보정 추계'를 분석한 결과 전국 학생 수는 2026년(전망치) 483만 6890명에서 오는 2031년 381만 1087명으로 21.2%(102만 5803명)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충청권도 감소세를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
대전은 같은 기간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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