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임실읍, 가상음주체험으로 음주운전 경각심 높여
전북도민일보
임실군은 임실읍 마을 이장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상음주체험교육을 임실읍 행복누리원 3층 회의실에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농어촌 지역에서 발생하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이장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장들은 가상음주체험 고글을 착용한 상태에서 직선 걷기와 장애물 통과 등을 체험하며 음주 시 시야와 균형감각, 판단력이 저하되는 상황을 직접 경험했다.음주체험 고글은 혈중알코올농도(0.08%~0.15%)에 따른 시야 왜곡과 판단력 저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된 교육 장비다.체험에 참여한 이장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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