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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역대급 소신 발언 터졌다…96년 월드컵 역사에 남을 불명예 논란→'징계 유예' 美 발로건 "엄청난 논란 시작될 것 알았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논란의 중심에 섰던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이 입을 뗐다.
발로건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언론 '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징계가 유예돼 팀에 복귀할 수 있어 기뻤다.
다시 생각해보니 엄청난 논란이 시작될 것이라는 걸 알았다.
워낙 이례적인 일이었기에 동료들 사이에서도 약간의 긴장감을 엿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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