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AI도 망각 가능할까’ 인류에 던지는 6가지 의제 공개
동아일보
조회 0
18일 서울대는 관악캠퍼스 중앙도서관에서 ‘2026 SNU 그랜드퀘스트 포럼’을 개최하고 ‘인류에 던지는 6가지 위대한 의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서울대 최창원 이사장과 유홍림 총장, 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대가 이날 제시한 6개 질문은 △인공지능(AI) 시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지속 가능한가 △AI는 인간처럼 망각할 수 있는가 △AI는 손상을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가 △생명의 시계를 제어할 수 있는가 △삶의 의지를 분자 수준에서 설명할 수 있는가 △에너지 시스템은 자율적으로 균형을 찾을 수 있는가 등이다.
서울대는 그랜드퀘스트 사업에 1000억 원의 예산을 책정했다.
이 중 약 300억 원은 6개 질문별로 최대 2개 팀을 선정해 향후 5년간 ‘도전 연구’를 진행하는 데 투입할 계획이다.
이종수 서울대 연구처장은 “팀당 연 5억 원씩 최대 25억 원을 지원하면서도, 연구 접근 방식을 중간에 변경할 수 있게 하는 등 성패를 따지지 않을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2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