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ITU-T 회의서 AI·6G 국제표준 주도…신규 과제 14건 승인
AI 통합 요약
2026년 6월 한국은 정부의 지역 AI 혁신센터 유치, 글로벌 AI 리더의 방한, 삼성·현대·SK 등 대기업의 AI 기술 투자 확대 등을 통해 AI 산업 생태계를 빠르게 구축하고 있다. 동시에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저장장치 등 신사업 활성화와 전력시장 제도개편이 논의되고 있다.
진보 성향: 지역 중소기업 중심의 균형 발전을 강조. 수도권과 대기업에 집중된 스마트건설 기술을 지역으로 확산시키고 중소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것이 중요함을 부각.
중도 성향: AI 산업 촉진을 위한 정부 정책, 기업 투자, 국제 협력, 에너지 제도 개편 등 다양한 측면을 균형있게 보도.
보수 성향: 삼성·현대·SK 등 대기업의 AI 기술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을 중심으로 강조. 국제 시장에서의 한국 기업의 리더십과 첨단 기술 개발 능력을 부각.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제 정보보호 표준화 무대에서 AI(인공지능), 6G(6세대 이동통신), 디지털 신원 등 미래 핵심 기술 분야의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17)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신규 표준화 항목 14건이 승인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함께 국제표준 7건이 사전채택됐으며 국제표준 6건과 기술보고서 2건이 최종 승인됐다.
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 60개 회원국에서 477명의 전문가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우리나라는 산·학·연 정보보호 전문가 59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파견해 총 64건의 국내 기술을 국제표준에 반영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기원테크, 이스톰, 아이싸이랩, 아이엔소프트, 에프엔에스밸류, 라온시큐어, 듀얼오스, 포테이토넷, 현대오토에버, 현대자동차, KT 등 국내 기업들이 직접 참여해 자사 기술의 국제표준 반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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