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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회 못 나간 중국, 심판 3인 동시 배정으로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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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회 못 나간 중국, 심판 3인 동시 배정으로 '위안'

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조에서 입을 가리고 말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비니시우스 룰'이 처음 적용됐다. 파라과이의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이 튀르키예와의 2차전에서 전반 추가시간에 이 규정에 위반돼 즉시 퇴장당했으나, 이미 1-0으로 앞서 있던 파라과이는 결국 이 스코어를 지켜내 승리했다. 수적 우위를 확보한 튀르키예는 골을 내지 못해 패배하면서 조기탈락의 위기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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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된 중국이 자국 심판진 활약에서 위안을 찾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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