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8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대전일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머니투데이
노컷뉴스
세계일보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강원도민일보
전자신문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대전일보
경제
중도 성향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 결정…2.7~5.25% 인상

머니투데이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 결정…2.7~5.25% 인상

ONP 요약

매달 받는 급여의 최소 기준인 최저임금을 정하는 회의가 오늘 오후에 열린다. 근로자를 대표하는 쪽은 월급을 8.7% 올려달라 하고 회사를 대표하는 쪽은 2%만 올리자고 해서 의견 차이가 남아 있지만, 공익위원들의 판단이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진보 성향: 실질임금 회복을 위한 대폭 인상 — 경제회복의 과실을 공정하게 분배하고 저임금 노동자의 생존임금 수준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

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600원에서 1만860원 사이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노사 간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중재안에 해당하는 심의촉진구간이 제시됐기 때문이다.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은 14일 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하한선과 상한선으로 각각 1만600원, 1만860원을 제시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1만320원) 대비 각각 2.7%, 5.25% 상승한 수준이다.

하한선인 1만600원은 올해 소비자물가상승률 전망치 2.7%를 기준으로 했다.

상한선 1만860원은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에 경제성장률 전망치 2.55%를 더한 값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7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3개 매체6개 매체3개 매체

'최저임금' 勞使 1만 820원 vs 1만 620원 각각 제시

노컷뉴스
진보 성향

장애인에겐 최저임금도 ‘그림의 떡’

세계일보
보수 성향

최저임금 11차 수정안 ‘1만820원’ vs ‘1만620원’…최종 결정 임박

동아일보
보수 성향

내년 최저임금 결정 '초읽기'…1만770원 vs 1만640원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최저임금 11차 수정안 노 1만820원 vs 사 1만620원 제시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Conference spotlights business role in rebuilding natural capital

Nikkei Asia

‘Best and most powerful’: What British TV host Bear Grylls said about PM Modi in viral tribute

Mint (India)

Warren Buffett excludes Gates Foundation from his annual donations of Berkshire stock

CNBC Top 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초유의 58억 규모 공금 횡령 사태, 김포FC 팬들 "참담함·분노 금할 수 없다"

머니투데이

'노 1만770원' VS '사 1만640원'…최저임금 격차 130원까지 좁혀

머니투데이

애국 매수 한성기업 매매거래정지 예고…모나미 투자경고종목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