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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듀오 ‘혼네’ “노래방같이 떼창 불러준 기억 남아…‘뉴진스’와 함께 협업하고 싶어”
경향신문
16일부터 사흘간 내한 공연영국 팝 듀오 혼네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임스 해처(왼쪽)와 앤디 클러터벅.
리짐인터내셔널 제공“한국에서 첫 공연을 했을 때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됐다는 소식을 듣고 믿을 수 없었어요.
10년 전 활동을 시작했을 때는 해외에서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지 못했습니다.”영국의 얼터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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