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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한현서→다음은 누구? 맨시티전에 나설 K리그 영플레이어 투표 시작... 신민하·조상혁 등 경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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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클럽 맨체스터 시티와 맞서는 K리그 유망주는 누가 될 것인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나서는 팀 K리그의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이하 '쿠플영플') 선발 팬 투표가 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고 이날 전했다.
투표는 K리그1 전 구단이 추천한 각 구단 소속 22세 이하 선수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4년에는 양민혁이 그 기회를 얻었다.
당시 양민혁은 뛰어난 활약을 펼쳐 확실한 눈도장을 받았다.
이후 잉글랜드 토트넘으로 이적한 뒤 챔피언십(2부)에서 임대생활을 보내는 등 유럽리그 경험을 쌓고 있다.
2025년에는 한현서가 각각 '쿠플영플'로 발탁돼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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