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기고] AI 교육은 '설명'이 아니라 '사용 경험'이다
제주의소리
인공지능, AI 이야기로 넘쳐난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먼 얘기 같은 느낌은 뭘까.
사단법인 AI융합연구소 양인하 소장(경영학 박사)이 AI를 일부 전문가의 기술이 아니라 도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배우고 써볼 수 있는 공공지능으로 풀어내고, 제주형 교육·확산을 제안하는 글을 보내왔다.
네 차례 진행한 제주형 공공지능 기획에 이어 AI 교육, 활용, 검증, 미래설계 등을 연재한다. [편집자 글] 지난 편에서 물었다.
"이 사람이 AI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이번엔 다음 질문 차례다.
그렇다면,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결론부터 말하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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