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SBS 뉴스 (정치)
정치
중도 성향

이 대통령, 촉법소년 기준 하향 논의에 "낮추긴 낮춰야 할 것"

SBS 뉴스 (정치)
이 대통령, 촉법소년 기준 하향 논의에 "낮추긴 낮춰야 할 것"

▲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현재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형사미성년자 연령 하향 논의와 관련해 "낮추긴 낮춰야 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 토의 순서에서 성평등가족부의 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 공론화와 관련한 보고를 들은 뒤 이같이 말했습니다.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회의에서 정부 공론화 결과 강력·중대·반복 범죄에만 '만 10세 이상 13세 미만'으로 촉법소년 기준 연령을 한 살 낮추자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고 보고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문제는 일률적으로 낮출 거냐 말 것이냐로, 낮춰야 한다는 데엔 별로 이견이 없는 것 같다"며 "현재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한성숙 국무총리가 " 낮춰야 한다는 분들이 꽤 높은 비율로 나왔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그러면 낮춘다는 건 일단 정하고"라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일률적으로 두세 살씩 낮추는 것은 너무 과한 것 같긴 하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틀새 50만원 오간 하이닉스…반도체주 변동성 극심

노컷뉴스

李 "부동산 자산비중 너무 커…원시적" 생산적 금융 전환 강조

노컷뉴스

'평양 무인기' 윤석열 2심 시작…"국가안보 위해 비공개"

노컷뉴스

SBS의 다른 기사

청와대 "강경화 일시 귀국, 공관장 건의·의견 청취 목적"

SBS 뉴스 (정치)

김혜경 여사, 앤 공주와 세이브더칠드런 방문…"아동 권리 증진 협력 확대"

SBS 뉴스 (정치)

이 대통령 "적극적 탕감이 도덕적 해이 유발? 무책임한 선동"

SBS 뉴스 (정치)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