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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코비" NBA 빅 마우스의 충격 단언! 2순위 대린 피터슨 "적어도 브래들리 빌. 최대치 코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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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적어도 브래들리 빌.
최대치는 코비 브라이언트.
대린 피터슨에 대한 평가다.
NBA 독설가이자 빅 마우스로 유명한 켄드릭 퍼킨스의 단언이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바스켓볼 네트워크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켄드릭 퍼킨스가 대린 피터슨은 코비 브라이언트와 같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퍼킨스는 캔자스대의 스타 피터슨에게 극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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