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AJ 디반사 NBA 신인 1순위 워싱턴행, 대학 최고 선수 대린 피터슨 2순위 유타행. 피터슨 1순위 핵심 이유는?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AJ 디반사가 올 시즌 NBA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됐다.
디반사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워싱턴 위저즈에 지명됐다.
브리검 영 대학교의 에이스 디반사는 일찌감치 강력한 1순위 후보로 거론된 전미 최고의 윙맨이다.
2m6의 신장을 갖 ...
관련 뉴스
6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