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관련 뉴스11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조선일보
SBS 뉴스 (정치)
세계일보
경향신문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자녀 급식카드로 술·담배 산 부모…정부 "목적 외 사용 근절"

SBS 뉴스 (정치)
조회 0
자녀 급식카드로 술·담배 산 부모…정부 "목적 외 사용 근절"

ONP 요약

정부가 결식아동 급식카드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카드를 부모들이 술·담배·카페 등 목적 외 용도로 사용한 사례들을 적발했다. 2025년 1~8월 부적정 업종에서의 사용액은 약 12억원에 달했으며, 정부는 카드 사용 관리를 강화하고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진보 성향: 부모의 악용뿐만 아니라 아동들이 '가난'으로 낙인 찍힐까봐 카드를 쓰지 못하는 사회적 문제를 강조하며, 그로 인해 매년 171억원이 소멸되는 제도의 구조적 결함을 지적한다.

중도 성향: 정부의 조사 결과 발표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면서 부정사용 사례와 정부의 제도 개선 방안을 균형있게 보도한다.

보수 성향: 부모들의 카드 악용을 '부정사용', '부패' 행위로 강조하며 지원 제도를 악용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관리 강화의 필요성을 부각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 김영수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결식아동 급식카드 운영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정부가 저소…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0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50%
2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결식아동 급식카드로 술·커피 산 부모들

세계일보
보수 성향

‘급식카드’ 배곯는 아이 몫인데…부모가 술·담배 사고 171억은 아예 못 썼다

경향신문
진보 성향

결식아동 급식카드로 술-담배 구매…분리조치 부모가 쓰기도

동아일보
보수 성향

'결식아동 급식카드'로 부모가 술·담배 샀다... 미사용 소멸도 171억원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아동 학대해 보호시설로 떠나자 결식카드로 술담배 펑펑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rump says ‘the best is yet to come’ for America at Freedom 250 rally

New York Post

Celtics pick Dillon Mitchell to give St. John’s its first draft duo since 2000

New York Post

【交通影響】東北新幹線 秋田新幹線 一部で運転再開

NHK 종합

SBS의 다른 기사

[정치쇼] 신장식 "검찰 개혁 약속은 이재명 정부 기둥 중 하나…기둥에 똥칠하는 사람들 막아야"

SBS 뉴스 (정치)

[정치쇼] 김영진 "'코어 지지층 흔들린다'? 김어준만의 특이한 분석…보완수사권, 약방의 감초 아냐"

SBS 뉴스 (정치)

북한 "미제 살인귀들"…6.25 '반미투쟁의날' 앞두고 '대적의지'

SBS 뉴스 (정치)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