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청렴한 문화확산”…남부발전, 이해충돌방지 10대기준 실천 캠페인
세계일보
ONP 요약
21일 대통령은 회사의 경영 결정까지 노동조합이 반대하는 일이 늘어나는 것을 문제라고 지적했고, 노동계는 이것이 일하는 사람의 기본적인 권리를 제한하려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공무원들이 일한 시간만큼 급여를 받도록 하는 정책도 나왔지만, 실제 개선이 충분하지 않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노동기본권 확대 — 노동자의 정당한 교섭권을 정부가 제한하려는 것이라며 노동기본권 확대 입법 취지를 강조.
중도 성향:쟁의 범위 기준화 — 노동쟁의 대상이 불명확해 사회적 분쟁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정부의 기준 설정이 필요하다고 봄.
보수 성향:경영자율성 보호 — 기업의 경영상 결정이 노동 분쟁 대상이 되면 사업 추진에 애로가 발생해 정부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
한국남부발전은 21일 하동빛드림본부에서 공직자의 이해충돌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이날 ‘이해충돌방지 10대 행위기준 실천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남부발전 임직원의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선제적으로 인식하고, 올바른 판단 기준을 일상에서 자발적으로 이행하는 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0건 · 1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4%
5개 매체8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