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쿠도커뮤니케이션, 강남구청 '2026년 지능형 스마트도시 안전시스템 구축' 수주
머니투데이
스마트 관제 기반 마련으로 주민 안전 최우선 스마트도시 도약 기여 ICT 전문 기업 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식)은 강남구청이 추진하는 '2026년 지능형 스마트도시 안전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2억 원 규모로, 쿠도커뮤니케이션㈜은 강남구 관내에 지능형(AI) CCTV를 신설하고 노후화된 불법주정차단속용 설비를 대대적으로 고도화하여 각종 범죄와 재해로부터 안전한 강남구를 구현할 예정이다.
최근 도시 안전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지능형 관제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지자체 중심의 선제적 재난·안전 대응 체계 마련이 필수가 되었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에서는 강남구 관내 범죄 취약지역과 교통 혼잡구역을 중심으로 방범 및 불법주정차단속 CCTV 설비를 대대적으로 신설·확대하고, 노후 시설물의 고도화를 통해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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