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고유가 잠재워도, 공사비 또 최고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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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지수, 전년보다 5% 폭등 업황부진에 폐업신고도 껑충 건설공사비지수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중동전쟁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고유가 영향은 계속되는 모습이다.
공사비 고공행진과 업황부진이 계속되며 폐업을 신고한 건설업체의 수도 전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1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설연) 공사비원가관리센터에 따르면 지난 5월 건설공사비지수는 전월 대비 0.40% 오른 137.67(잠정치)을 기록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4월의 1.93%보다 상승폭이 줄었지만 전년 동월 대비 5.07% 상승을 기록하는 등 강한 오름세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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