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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동거인은 중국 간첩” 주장한 배터리 아저씨 벌금형에 검찰 항소
세계일보

최태원 SK 그룹 회장의 동거인이 ‘중국 간첩’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의 1심 벌금형에 대해 검찰이 항소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5일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순혁(55)씨의 1심 판결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 박씨는 항소하지 않았다. 박씨는 금양 홍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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