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홈플러스, 일반 파산 아닌 ‘견련파산’ 밟나… 알짜 67개 점포 향방은
조선일보

기업회생절차가 폐지된 홈플러스 파산이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갔다.
홈플러스는 13일부터 본사를 비롯한 67개 전 점포의 임시 휴업을 선언했다.
운영자금이 고갈된 데다 시설 유지·관리가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홈플러스가 즉시항고 마감인 20일까지 운영자금 최소 2000억원을 마련하지 못하면 청산 절차로 넘어간다.
관심은 두 갈래로 옮겨갔다.
파산이 어떤 방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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