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AI가 고객 문제 끝까지 책임진다…센드버드, 차세대 에이전트 공개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컨시어지(고객이 필요한 것을 해결해주는 맞춤형 서비스) 시대의 고객 경험(CX)은 단순한 응답이 아니라 문제 해결에서 완성됩니다.
고객은 이제 빠른 답변을 넘어 자신의 문제가 실제로 해결되는 경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는 9일 주최한 '스파크 코리아 2026(Spark Korea 2026)'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AI 에이전트 솔루션 '에이전트 스튜어드(Agent Steward)'를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