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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벼락골이 쏘아 올린 이적설! 오현규, EPL 헐시티가 부른다... 韓 21호 프리미어리거 탄생 촉각
머니투데이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밟을 가능성이 커졌다.
튀르키예 이적시장 전문가 세르칸 모로바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EPL 승격팀 헐시티가 오현규를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현규는 지난 2월 벨기에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로 이적했다.
그는 공식전 16경기에 출전해 8골 4도움을 올리며 튀르키예 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하지만 베식타시가 최근 빈첸초 이탈리아노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하면서 입지에 변수가 생겼다.
베식타시는 두산 블라호비치, 로멜루 루카쿠 등 대형 스트라이커 영입을 타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새 감독 체제에서 오현규가 주전 자리를 마냥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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