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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아데토쿤보 트레이드. ESPN의 평가. 마이애미, 밀워키 모두 B-.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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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아데토쿤보 트레이드. ESPN의 평가. 마이애미, 밀워키 모두 B-.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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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이적 스토리는 결국 종착역에 도착했다.

상대는 마이애미 히트였다.

미국 ESPN은 아데토쿤보의 트레이드를 분석했다.

ESPN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마침내 야니스 아데토쿤보 트레이드가 끝났다.

밀워키 벅스는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바비 포티스를 마이애미 히트로 트레이드하기로 합의했다.

그 대가로 타일러 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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