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익산시청 비정규직 처우개선 급하다"…의회가 쏘아 올린 '사용자 역할론'
프레시안
전북자치도 익산시의회가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개선의 화두를 쏘아 올리고 사용자 역할론을 강조해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손진영 진보당 출신 익산시의원(동산·영등1동)은 13일 열린 제27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부문은 민간보다 앞장서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앞장서야 할 책임이 있다"며 익산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5건 · 16개 매체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18%
3개 매체10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