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영진 “이성윤, 최고위원 사퇴 후 김민석 비판이 맞다…유시민은 표현의 자유 있어”

ONP 요약
민주당이 8월에 새로운 당대표를 뽑기 위해 당권 경쟁이 8일 시작됐어요. 40대 여성 고민정 의원이 '젊은 사람들이 주도해야 한다'고 했고, 송영길 전 대표는 '지난 선거에서 진 것은 지도부가 잘못했다'고 비판했어요.
진보 성향: 세대교체 기치의 당권 경쟁 — 기존 86세대(70대)에서 40대·50대로 리더십을 전환해야 한다는 점을 당권 경쟁의 핵심으로 본다.
중도 성향: 당권 경쟁 본격 개시 — 여러 후보의 순차적 출마 선언으로 8월 전당대회를 향한 당내 경쟁 구도가 형성되는 상황을 담담히 관찰한다.
보수 성향: 당권 난타전과 지도부 혼란 — 후보들의 상호 비판과 일관성 없는 주장이 당의 방향성 부재와 리더십 혼란을 드러낸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연일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저격하고 있는 친청(친정청래)계 이성윤 최고위원을 향해 “기본적으로 민주당 지도부는 (전당대회) 심판인데, 특정 선수에 대해 계속 낙선운동을 하는 것 자체는 적절한 활동이 아니다”라고 했다.
김 의원은 친명(친이재명)계 핵심으로 분류된다.김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그런 정도의 발언을 할 정도면 최고위원을 사퇴하고 비판하는 게 맞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이 최고위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 해제 표결에 참여하지 못한 것을 두고 “감기약을 드시고 주무셨다고 하는데 그 감기약 성분이 무엇인가”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김 전 총리는 하루 뒤인 7일 “국민의힘에서 얘기한 줄 알았다”며 불쾌감을 표시했지만 이 최고위원은 8일 재차 입장 표명을 요구하며 신경전을 이어갔다.이에 대해 김 의원은 “이 최고위원은 최고위원이기 때문에 심판 아니냐”라며 “민주당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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