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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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고만 할 순 없다" 한화 슈퍼루키, 데뷔 시즌 전반기 어떻게 자평했나…아쉬움 속 자신감도 얻었다
조선일보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오재원이 데뷔 시즌 전반기를 끝냈다.202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기대 속에 한화 유니폼을 입은 오재원은 67경기 107타수 23안타 9타점 29득점 3도루 타율 0.215의 성적으로 전반기를 끝냈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해 결승타와 3루타 포함 3안타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을 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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