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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소상공인 지원 확대
프레시안
대전 유성구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 상점가를 추가 지정한다.
유성구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하반기 골목형상점가 지정 신청을 오는 8월 14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골목형 상점가는 면적 2000㎡ 이내에 소상공인 점포 15곳 이상이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하며, 상인조직이 신청하면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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